
칠곡군 가산면 금화리
054-979-6063
금화저수지 상류계곡을 금화계곡이라 하며 가산면 금화리에 위치한다. 계곡 위쪽지역에서는 사금과 중석이 많이 나 일제때에는 소화광산이라고 하는 큰 광산이 있었으며, 이때 마을이 새로 생겼는데 동네 이름도 사금과 중석이 많이 나는 광산에 연유하여 금화라고 지었다고 한다.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맑은물로 담수된 금화지와 계곡주변에 관광농원이 조성되어 있어 이곳을 찾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특히 여름철엔 시원하여 피서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주변 식당의 보양탕은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좋다. 또 금화저수지 제방쪽 도로에서 산으로 올라가면 신라시대 전통사찰인 금곡사가 자리해 있으며 산너머에도 역시 전통사찰인 대둔사가 있어 당시의 건물은 남아있지 않으나 산중 깊숙이 들어서 있어 고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버스 이용시
- 왜관읍 버스정류장(다부리행)→다부동전적기념관→다부삼거리→금화리→금화지→금화계곡
- 대구 북부시외버스터미널(다부리행)→다부리→금화리→금화지→금화계곡
자가용
- 중앙고속도로 가산 IC→금화리→금화지→금화계곡
- 중앙고속도로(다부 IC)→다부리→금화리→금화지→금화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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